2020.07.02 (목)

  • 구름많음속초24.9℃
  • 맑음28.6℃
  • 맑음철원28.2℃
  • 맑음동두천28.4℃
  • 맑음파주25.9℃
  • 구름조금대관령25.3℃
  • 흐림백령도20.8℃
  • 맑음북강릉28.0℃
  • 맑음강릉29.5℃
  • 구름조금동해23.4℃
  • 연무서울28.3℃
  • 연무인천26.3℃
  • 맑음원주28.8℃
  • 맑음울릉도22.7℃
  • 구름많음수원27.5℃
  • 구름많음영월29.0℃
  • 구름많음충주28.6℃
  • 구름많음서산27.8℃
  • 구름조금울진21.5℃
  • 구름조금청주28.9℃
  • 구름많음대전28.4℃
  • 구름많음추풍령26.4℃
  • 구름많음안동27.8℃
  • 구름많음상주28.1℃
  • 구름조금포항25.2℃
  • 구름많음군산27.4℃
  • 구름많음대구27.6℃
  • 구름조금전주28.8℃
  • 흐림울산24.3℃
  • 흐림창원24.2℃
  • 흐림광주25.2℃
  • 흐림부산24.1℃
  • 흐림통영25.6℃
  • 흐림목포26.3℃
  • 흐림여수24.6℃
  • 구름많음흑산도22.2℃
  • 흐림완도25.5℃
  • 흐림고창26.4℃
  • 흐림순천25.1℃
  • 구름많음홍성(예)27.3℃
  • 흐림제주24.9℃
  • 흐림고산23.6℃
  • 흐림성산24.4℃
  • 흐림서귀포23.5℃
  • 흐림진주26.0℃
  • 구름많음강화25.9℃
  • 맑음양평27.6℃
  • 구름조금이천27.3℃
  • 구름많음인제29.4℃
  • 맑음홍천28.7℃
  • 구름많음태백24.4℃
  • 구름많음정선군29.2℃
  • 구름조금제천27.3℃
  • 구름많음보은28.1℃
  • 구름많음천안26.7℃
  • 구름많음보령26.8℃
  • 구름많음부여28.0℃
  • 구름많음금산28.6℃
  • 구름조금27.1℃
  • 구름많음부안28.1℃
  • 구름많음임실26.6℃
  • 구름많음정읍27.3℃
  • 흐림남원26.0℃
  • 흐림장수25.2℃
  • 흐림고창군26.2℃
  • 흐림영광군26.0℃
  • 흐림김해시25.3℃
  • 흐림순창군26.3℃
  • 흐림북창원25.1℃
  • 흐림양산시25.6℃
  • 흐림보성군26.7℃
  • 흐림강진군26.2℃
  • 흐림장흥25.3℃
  • 흐림해남26.6℃
  • 흐림고흥25.0℃
  • 흐림의령군26.4℃
  • 흐림함양군27.0℃
  • 흐림광양시25.6℃
  • 흐림진도군
  • 흐림봉화25.6℃
  • 구름많음영주27.5℃
  • 구름많음문경27.0℃
  • 구름많음청송군28.2℃
  • 맑음영덕25.0℃
  • 구름많음의성28.3℃
  • 구름많음구미28.9℃
  • 구름많음영천27.1℃
  • 흐림경주시26.7℃
  • 구름많음거창26.6℃
  • 흐림합천26.8℃
  • 흐림밀양27.7℃
  • 흐림산청25.8℃
  • 흐림거제25.7℃
  • 흐림남해26.2℃
우리가 만난 기적 예상치 못한 죽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가 만난 기적 예상치 못한 죽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박성근 검거 성공! 그러나 라미란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애통!
-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오늘(29일) 마지막 방송에서 드디어 기적

3002_3166_1001.jpg
우리가 만난 기적 예상치 못한 죽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아빠는 뭐했는데? 왜 엄마 저렇게 놔둔 건데? 왜!”

올해 최고의 화제작 KBS 2TV ‘우리가 만난 기적’ 17회가 시청률 12.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적수 없는 월화극 1위를 달리고 있다.
어제(28일) 방송에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조연화(라미란 분)가 사망하면서 시청자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이날 송현철(김명민 분)은 천상계 메신저 아토(카이 분)의 도움으로 우장춘(박성근 분)의 위협에서 극적으로 빠져나왔다. 이에 범행에 실패한 우장춘이 도망치자 그를 매섭게 추격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더했으며 무사히 검거에 성공해 안도감을 불러일으켰다.
조연화 또한 시아버지 송모동(이도경 분), 딸 송지수(김환희 분)와 화목한 가정을 꿈꿨다. 그녀의 곁을 지키던 아토의 선물로 보험왕에 오르며 행복한 한 때를 보냈지만 그것도 잠시, 마트에서 믿을 수 없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돼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특히 응급실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두고 만 조연화를 안고 오열하는 송지수가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아빠 송현철B(고창석 분)가 사망한 후부터 송현철A(김명민 분)의 몸에 영혼이 깃든 것을 알고 있는 현재까지 어린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들을 받아온 그녀에게 엄마 조연화의 존재와 의미는 더욱 소중했을 터.
더불어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한 조연화를 떠나보내야 하는 비통한 송현철과 진심으로 아파하는 아토의 눈물에 이들에게 하루 빨리 기적이 찾아오기를 모두가 함께 소망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가 만난 기적’은 종영을 한 회 앞두고 또 다시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흥미를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스토리 몰입을 이끄는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력이 감정을 이입을 도와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오늘(29일)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씨에이미디어그룹.jpg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